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대입 문턱도 낮춰..신입생 등록 급감, 정원 못채운 대학 속출

2020년 10월 26일
0
한 주립대학의 텅 빈 강의실 모습.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올해 대학 합격이 평년 보다 비교적 수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NBC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부분의 대학이 온라인 개강을 결정해 상당수 많은 신입생들이 온라인 학기 등록을 포기한 것이 큰 대입문턱을 낮추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이어진 올해 미 전국 대학들의 학부 등록자  4%가 감소했고, 신입생수는 2019년 가을학기에 비해 16%나 급감했다. 

특히 많은 유학생들이 입학을 미루면서 상당수의 미 대학들이 등록금 수입 감소로 등록금 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미 대학입학상담협회의 앤젤 페레즈 CEO는 “대부분의 학교들이 입학정원을 채우지 못해 다음 학기에는 각 대학들이 입학정원을 채우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각 대학들의 합격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한 연구단체는 지역내 커뮤니티 컬리지 등록률이 크게 감소했고, 4년제 공립대학이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은 학생수 급감으로 등록금 수입이 크게 떨어져 다음학기 입학정원을 채우고 등록금 수입을 늘리기 위해 정원도 늘릴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에는 상당수 대학들이 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게 될 것이며, 예년의 입학정원보다 많은 학생을 선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당연히 합격률이 오를 것으로 뒤따라 전망됐다.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으로도 예상됐다.

하지만 일반 주립 및 공립 대학들과는 달리 하버드 대학등 아이비리그와 명문 사립대학들의 신입생 등록은  크게 줄지 않았으며 이들 대학의 합격률은 오히려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왔다.

하버드 대학교의 경우 학부생들에게 수업의 약 20%인 340명의 학부생들에게 2024년이나 2025년 학기로 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다음년도 입학정원 2,015명 가운데 이미 340명에게 합격통지서가 나간 것으로 계산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대학UPEN의 경우 1년 휴학을 하는 학생들이 평균 50명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평년에 비해 300%가 증가한 학생들이 휴학을 신청했다고 밝혀 신입생 선발 경쟁 역시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대학입시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림은  아이비 리그나 사립대학 등 경쟁력이 있는 명문 대학의 경우 조기 입학 접수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수험생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리 서류를 접수시키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하버드 대학은 90년 만에 처음 올해 적자를 기록했다. 

코로나 19 사태로 학생들이 휴학을 하면서 줄어든 등록금 수입 그리고 학교 수입행사들이 열리지 않으면서 하버드 대학마저도 적자를 면치 못했다. 

등록금 수입이 급감해 90년 만에 처음 적자를 기록했다고 대학측은 22일 회계보고서를 통해 공개했다. 2019년 회계연도에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던 하버드 대학은 2020 회계연도에 1005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2021 회계연도 적자도 불가피해 보인다. 하버드 대학의 순자산은  2020년 회계년도 기준 501억 7,000만달러이다.

<박성철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