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낀 200만달러 마리화나절도단 공범 2년형..주범 한인 남성은?

한인 주범 크리스토퍼 명 김씨 14년형

2020년 10월 22일
0

지난 2018년 셰리프 경관과 공모해 마리화나 단속을 위장해 200만달러어치 마리화나를 빼돌린 절도단 일당 6명 중 1명에게 2년형이 선고됐다.
한인 크리스토퍼 명 김(31)씨가 주범으로 밝혀진 이들 일당은 지난 2018년 10월 다운타운의 합법 마리화나 배급업체의 웨어하우스에서 마리화나 1200파운드와 현금 60만달러를 훔쳐갔다.
이미 유죄판결을 받은 이들 일당 6명 중 1명인 대니얼 아귈레라에게 법원이 21일 2년형을 선고했다.
아귈레라는 지난해 마리화나 절도 공모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고, 당시 셰리프 경관 마크 앤트림을 도와 경찰의 불법 마리화나 단속을 위장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시인했다.
이 절도단의 주범으로 체포됐던 한인 크리스토퍼 명 김씨에게는 지난 2월 징역 14년형과 벌금 50만달러가 선고됐다.
김씨는 복역 후 5년 간의 보호관찰(supervised release)도 선고받았다.
지난해 11월 평결재판에 제시된 증거에 따르면 김씨는 LA카운티 셰리프국 마크 앤트림 경관과 공모자 6명과 함께 다운타운 마리화나 웨어하우스에서 셰리프국의 허위 수색 영장을 보이고 마리화나를 강제 압수하는 방식으로 마리화나와 현금을 강탈했다.
김씨는 이 마리화나 업체에서 일했던 전 직원으로 앤트림 경관과 일당들에게 웨어하우스 내부 시설과 보안, 청사진 등 주요 정보를 넘겨주며 범행에 주도적으로 가담했다.
김씨는 이 마리화나 업체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었으며 이를 복수할 심산으로 범행을 모의하고 실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마리화나 배달 시키셨어요?&#8221; 법원, 주정부 손들어줘

사무실서 마리화나 재배, 겁(?)없는 한인들

https://www.youtube.com/watch?v=CsWAAbV_Pno&t=4s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쓰레기통 찾아 삼만리 한인타운…쓰레기통 65개 추가 설치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라만 787표 차 선두, 배스와 0.12%p 초박빙

[화제] ‘김순자 대 정동복’ … 같은 하원 지역구서 한인끼리 대결

(1보)영 김 낙선 위기…같은 당 캘버트에 1만1천여 표 뒤져

첫 한인 주지사 탄생 무산…신디 먼슨, 공화 텃밭서 고배

한인 연방의원 3명 당선 … 댄 고 첫 입성·스트릭랜드 4선, 데이브 민 승리선언

(1보)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전국 휩쓴 역대급 블루 쓰나미’ … 트럼프도 패배 인정

한인타운에 노래방 신규 허가 안내준다 … 심야영 업·소음 민원 폭발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아시안컵 1년 연기에 모레노 입지 흔들…한국 축구, 임시 체제 끝내고 새 감독 찾나

민주 베세라, 캘리포니아 주지사 압도적 당선

남가주 벤추라 해변서 세 번째 바다거북 산란…서해안 북쪽 한계 기록

어바인 아파트 택배 절도 용의자 2명 체포…매트리스 안에 훔친 물건 숨겨

버뱅크 경찰 사칭 전화 사기 주의보…발신번호 조작해 금전 요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육사 생도,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단독] ‘여친 강제낙태’ 한인 학생 부친, 연방 보훈부 고위 간부 재직 중

45세 슈퍼모델,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

한인 물리치료사, 진료실서 여성 5명 성폭행 혐의 기소

[단독] 한인 대학생 또 약물 성폭행 가해자 지목 … 시카고대서 ‘제 2의 코넬대 사태’ 파문

“개고기 타코 팔았나” … 타코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중간선거 D-데이, 민주 압승 전망…하원 237석·상원 53석 예상

한인 159명 캘리포니아 변호사 합격 … 응시자 절반 이상 탈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