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민자 천국은 옛말…캐나다, 빗장 걸어 잠근다

"이민자·유학생 줄일 것…곧 발표"

2024년 10월 25일
0
Photo by Nic Amaya on Unsplash

고령화 문제를 이민자 유입 정책으로 대응하던 캐나다가 정책 노선을 변경해 유입되는 이민자의 수를 줄이기로 했다.

23일 토론토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가 내년 연간 영주권자 목표를 39만5000명으로 줄인다.

지난해 세운 기존 목표치인 50만명보다 21% 감소한 수치로 향후 연간 목표 역시 2026년 38만명, 2027년 36만5000명으로 지속 축소된다.

매체는 “24일 회의에서 마크 밀러 캐나다 연방이민장관이 최종 수치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캐나다는 이민 목표를 대폭 늘려왔다. 2015년 26만~28만 5000명이었던 연간 이민자 유치 계획은 올해 48만 5000명으로 10년 사이에 70% 이상 확대됐다.

빠르게 고령화되는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해 젊고 고학력인 근로자를 유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다만 이민자의 수가 크게 늘면서 전체 국민의 생활 수준은 악화됐다. 캐나다 인구는 2015년 3600만명 수준에서 이민자 확대 등의 이유로 올해 4100만명을 돌파했다. 해당 기간 인구성장률은 13.9%에 달했고 그에 따라 주택 부족 문제와 주거 비용이 급등하는 등의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공공 서비스 부문 역시 초과 수요로 인해 서비스 질이 하락했고 일자리 부족과 실업률 상승이라는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기도 했다.

올해 캐나다 국민의 이민 정책 지지율은 36%에 그쳐 199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국민 10명 중 6명이 이민자가 너무 많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고 답한 것과 같다”며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이민 확대에 대한 반대가 절반을 넘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향후 3년 동안 임시 거주자 인구를 대폭 줄이겠다는 목표를 정해 발표를 앞두고 있고, 그 목표엔 유학생 수용 제한과 외국인 노동력 활용 제한과 같은 사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