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동차 보험료 연 9600달러 … 올라도 너무 올라” … 보험사 인상요구, 주정부 속수무책

2024년 05월 28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캘리포니아주가 보험사들의 보험료 인상을 승인하면서 주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보험사들이 떠나면서 보험료 인상을 협상카드로 제시하자 결국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이 백기를 들었다. 그리고 그 피해는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

토랜스에 거주하는 한인 김성민씨는 “월 600달러 정도이던 보험료가 갑자기 800달러 이상으로 뛰어올랐다”고 말하고, “모든 것이 올라도 너무 오른다”고 밝혔다.

타운내 한 보험회사 에이전트는 “저희도 정말 난감하고,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고, “신규 보험 가입은 당연히 너무나도 어렵다. 10년 정도 운전기록이 깨끗해야 그나마 신규 가입이 가능한데 보험료가 상승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트는 “보험회사에서 갱신을 해 준다고 할 때 가능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신규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회사가 매우 꼼꼼히 교통관련 기록, 차량 관련 기록을 조사하고, 요구하는 서류가 많아 금액은 비슷한데 시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주택보험을 물론이고, 자동차보험의 급상승으로 힘들어 하고 있지만 정장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은 마땅한 대응책도 없이 보험회사의 상승된 보험료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주민들만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이제 주택을 구입할 때, 그리고 차량을 구매할 때 보험료도 계산해야 하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상황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올스테이트 자동차 보험료 30% 대폭 인상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주택보험료 최대 25% 인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韓 남성 솔로 첫 코첼라 입성’ 태민 .. 모하비 스테이지 무대

‘성폭행 의혹’ 민주당 의원,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 포기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는 이란 해상봉쇄

실시간 랭킹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