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촛점]탈종교 가속, 종교인 비율 30%대 하락…개신교 급감, 불교에 추월

종교 가진 20대는 19% 불과...불교 신자 16.3%로 가장 많아

2023년 09월 09일
0
종교 인구 변화 (사진=목회데이터연구소 제공) 2023.09.08.

탈종교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종교를 가진 한국인이 10명 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목회 데이터 연구소는 5일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한국 성인 중 2022년도 기준 종교인은 37%, 무종교인 63%로 집계됐다.

종교인 비율의 30%대 하락은 조사 이후 처음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조사 시작 시점인 1998년 53%였던 종교인 비율이 47%인 무종교인보다 앞섰다. 2017년에는 무종교인 비율이 53%로 종교인을 앞질렀다. 이후 무종교인이 점차 증가하며 종교인과 격차가 벌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구소는 “전체적으로 2012년 이후 탈종교화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종교별 인구 변화 추이 (사진=목회데이터연구소 제공) 2023.09.08

종교인 특성을 살펴보면, 성별로는 여성 47%로 26%인 남성보다 2배 가까이 많았다. 연령 별로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종교인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60대 이상의 경우 절반이 종교인인 데 반대 20대에서 종교인 비율은 5명 중 1명에 불과했다. 20대의 경우 종교인은 19%에 그쳤다.

종교별로 보면 개신교, 불교, 가톨릭 모두 2012년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기준 불교가 16.3%로 가장 많았고 개신교가 15.0%, 천주교 5.1%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연구소는 개신교인 비율에 향후 변화에 주목했다.

개신교인 비율은 2012년 22.5%에서 2022년 15.0%로 줄었다. 연구소는 10년간 이 추세를 반영한 결과 향후 10년 뒤를 예상하면 10.2%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개신교인이 종교를 버린 이유 중 1위가 ‘종교에 관심이 없어서’란 응답률이 35%로 가장 높았다. 2위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이란 응답도 29%를 차지했다.

무종교인이 종교를 믿지 않는 이유도 ‘종교에 관심 없어서’가 40%로 1위였다. ‘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이라 응답도 28%로 2위였다.

연구소는 “이 보고서는 지난 25년에 걸쳐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인식을 추적한 유일한 보고서로서 그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탈종교화 현상에 대해 “현대인은 종교의 초월적 성격에 대해 동의하지 못하는 성향이 증가하고 있다”며 “합리화된 현대인에게 어떻게 기독교를 변증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9일부터 16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개신교인 성인 남녀 2000명과 비개신교인 1000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MLB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리드오프’ 김혜성도 안타 생산

오마르 나바로, 정치 자금 횡령 48개월 형 선고

차량 절도 혐의 24세 남성, 오렌지카운티 구치소 수감 중 사망

카이저 간호사 파업 한 달 만에 종료, 협상 진전으로 업무 복귀

LA28 올림픽 티켓 추첨 등록 500만 건 돌파, 전 세계 관심 급증

토포 치코 미네랄 워터, 생산 시설 개선으로 미국서 일시 품절

캘리포니아 주택 중간가격 82만 달러, 100만 달러 넘는 카운티 11곳

LA 낙서로 뒤덮인 오션와이드 플라자 빌딩, 새 인수자 등장

CHP 경찰관, 사망 원인은 펜타닐 영향으로 밝혀져

소파이 스타디움 직원, 라티노 콘서트 관객에 ICE 신고 위협 후 더 이상 근무 안 해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조세호, ‘조폭 연루설’ 이후 근황…“복귀라 생각하지 않아”

UFO 관련파일 380만건 ‘증발’ 미스터리 .. 트럼프 공개명령 직후 삭제

“관세 전액 돌려달라”…페덱스, 트럼프 관세 환급소송 제기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영주권 신청(I-485) 심사강화, 자녀 학교기록까지 요구… 체류목적·입국의도 정밀 검증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살 … 멕시코 전역 ‘피의 보복’ 확산

뉴욕-뉴저지 역대급 눈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 여행 전면금지, 브로드웨이 공연중단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서 강제 퇴거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