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린란드빙하 110조t 무조건 녹는다 “해수면 30cm 상승”

2022년 08월 29일
0
그린란드 빙하. Image by Rolf Johansson from Pixabay

지구 온난화로 그린란드 방하 110조t이 앞으로 무조건 녹으면서 가까운 장래에 전 세계 해수면이 거의 30cm에 가깝게 상승하고, 이런 상황을 막을 방법이 현재로선 없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더 심각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선 지금 당장이라도 기후 온난화 원인인 화석 연료 사용을 끝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CNN, A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과학저널인 네이처 클라이미트 체인지(Nature Climate Change)에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연구 논문이 실렸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지질조사국의 연구원들은 그린란드 안팎의 빙하 부피 변화를 관찰했다. 이를 통해 연구원들은 결국 그란란드 빙하 약 3.3%(약 110조t)이 무조건 녹는다고 결론내렸다.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27cm 정도다.

논문 수석 저자인 제인스 박스는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금세기 예측 가능한 미래에 기후 경로(변화)와 관계없이” 발생할 것이라며 “해수면은 기술적으로 이미 다리 아래까지(목전까지) 왔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해수면 변화가 현재와 금세기 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논문 공동 저자 윌리엄 콜건은 AP통신에 녹을 수 밖에 없는 빙하를 ‘죽은 얼음'(Dead ice)이라고 말하면서, “이 얼음은 앞으로 기후가 어떻든 상관없이 녹아서 해수면을 상승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논문은 올해 초 미국해양대기청(NOAA)이 발표한 해수면 상승 전망 보고서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당시 보고서에서는 미 해안에선 향후 30년 동안 10~12인치(약 25㎝~30㎝) 해수면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로 인해 만조 홍수가 10배 이상 자주 발생하고 폭풍 해일이 내륙으로 더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2년에도 과학자들은 금세기 후반에 그린란드 빙하가 기록적으로 녹아 해수면이 78cm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현재 그린란드에는 세계 해수면을 약 762cm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양의 빙하가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LA 한인타운서 월드컵 거리 응원전 열린다 … 대규모 시청 행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