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프라 윈프리 “비만때문에 25년간 수치심 느껴”

2023년 09월 22일
0
오프라 윈프리 인스타그램

오프라 윈프리(69)가 오랫동안 비만과 싸워오며 수치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21일 CNN·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윈프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오프라 데일리’에서 ‘당신이 원하는 삶 클래스: 체중 상태’라는 제목의 개인 방송을 공개했다.

윈프리는 “이제 이야기를 할 준비가 됐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가 평생을 이 여정(비만과의 싸움)과 함께 걸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최고 몸무게는 237파운드(107.5㎏)였다. 이렇게 오랫동안 체중 감량 문제로 힘들었던 유명인이 또 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윈프리는 “비만때문에 약 25년 동안 매주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리며 수치심을 느꼈다”며 “(체중 감량에 대한) 의지력이 없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 부끄러워했다”고 털어놨다.

그녀의 고백은 몸매와 체중 감량에 대한 사회적 시각을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윈프리는 “사람들이 (체중에 따라) 당신을 다르게 대한다는 걸 알고 있다. 나도 200파운드(90.7㎏) 이상일 때와 그 미만일 때에 다르게 대우받았다. 뇌가 음식에 대해 반응하는 방식과 당신의 의지력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청객 중 한 명은 비만치료제 ‘오젬픽’을 이용해 45㎏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윈프리는 “체중 감량 약에 대해 들었을 때 무릎 수술을 받고 있었는데, 그때 (감량은) 내 힘으로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어떤 몸이 되기를 선택하든, 좀 더 수용적이어야 할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