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페북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직면”…17개 미 언론사들 폭로 파상공세

CNN "17년 페북 역사에서 가장 광범위한 위기"

2021년 10월 25일
0
Image by Thomas Ulrich from Pixabay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내부고발자의 폭로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미국의 17개 언론사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페이스북의 문제를 지적하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25일 CNN은 미국 17개 언론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페이스북 내부 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의회에 제출한 내부문건을 입수해 보도하기 시작했다면서 “회사의 17년 역사에서 가장 강렬하고 광범위한 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페이스북 페이퍼’라고 불리는 문건으로, 컨소시엄에 속한 언론사들은 하우겐 측 법률 고문이 검토해 일부 편집한 수정본을 토대로 한달간 강도 높게 조사했다.

앞서 인스타그램이 10대 소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는 미 상원 소위원회 청문회를 촉발시켰고 내부 고발자 하우겐도 출석해 증언했다.

또 소위원회 위원들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의 증언을 요청했고, 지난 22일 다른 전직 페이스북 직원이 하우겐과 비슷한 의혹으로 회사를 SEC에 익명으로 고소했다.

‘초유의 6시간 먹통 사태’ 페이스북 내부서 무슨 일 벌어지나

CNN은 페이스북이 이전에도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콘텐츠 조정, 경쟁사 접근방식에 대한 스캔들이 있었다며 이번에는 사업 전반에 걸친 우려와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혐오 발언과 잘못된 정보에 대처하기 위한 접근법, 글로벌 성장 관리, 플랫폼에서 젊은 사용자 보호 등 모든 것이 불편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CNN은 내부 문건을 검토해 페이스북이 강제, 사기, 강요, 속임수 등을 통해 가정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인신매매하는 활동에 플랫폼이 사용됐다는 것을 2018년부터 알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상황이 악화되자 2019년 애플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경고했으며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해 말 페이스북이 베트남 공산당의 반정부 인사들을 검열하라는 요구에 직면했고, 사업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하자 마크 저커버그는 이를 들어주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베트남 당대회를 앞두고 페이스북이 ‘반국가’ 게시물에 대한 검열을 대폭 강화해 정부가 플랫폼에 대한 거의 완전한 통제권을 갖게 됐다고 현지 활동가들은 전했다.

페이스북, 회사 이름 바꾼다.

페이스북, 회사 이름 바꾼다.

이처럼 비판적인 보도가 계속 흘러나오자 페이스북은 사명 변경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CNN에 플랫폼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6년부터 총 13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전세계 4만명이 플랫폼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CNN은 “앞으로 페이스북이 현재와 미래의 내부고발자들의 폭로에 대응해 얼마나 많이 변화할 것인지 지켜볼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같은 날 페이스북 내부고발자인 프랜시스 하우겐은 영국 의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페이스북에 대해 “증오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며 새로운 규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페이스북 안전팀의 자원이 부족했다면서 “페이스북은 안전을 위해 작은 이익이라도 희생되는 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페이스북, 그림자 속에서 작동”…의회서 운영실태 폭로

관련기사 ‘초유의 6시간 먹통 사태’ 페이스북 내부서 무슨 일 벌어지나

관련기사 “멍청한 페이스북 인공지능, 카워시와 총격 장면 구별 못해”

“페이스북, 그림자 속에서 작동”…의회서 운영실태 폭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