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경찰, 백인우월주의자 총격 사살

2020년 09월 26일
0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차량과 주거지에서 발견된 무기들<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차량과 주거지에서 발견된 무기들<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된 백인 우월주의자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에서 차량에 각종 무기를 싣고 있던 백인 우월주의자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경찰에 사망했다. 

25일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은 백인 우월주의 범죄조직원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가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템플턴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셰리프국은 스트라우브는 지난 24일 셰리프 경관이 교통 검문을 하려 하자 차에서 내려 도주한 뒤 인근 포도밭에 숨어 셰리프 경관들은 향해 권총을 쐈다.

총격전으로 스트라우브는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고 현지 병원으로 후송됐다.

스트라우브는 주 교도소에 수감된 두 건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전역의 감옥에 28번이나 수감된 상당한 범죄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스트라우브는 백인 우월주의 갱단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었고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미 셰리프국 강력 태스크포스의 범죄 수사가 시작되었다.

차량에서는 4발의 돌격 소총, 1발의 볼트 액션 사냥 소총, 1발의 엽총, 2발의 권총, 탄약 수백발등 발견되었다. ‘게다가 그의 거주지 수색결과 그가 무기 부품을 불법적으로 제조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트라우브는 수배된 흉악범이었고 흉악범들이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 사건 현장에서 총격전을 벌이다 부상을 당한 셰리프 경관은 34세의 리차드 “테드” 런호프로 확인되었다. 그는 템플턴 묘지에서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이던 중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지역 병원으로 공수되었다. 그는 24일 밤 다리 수술을 받았다. 

Lehnhoff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도 일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