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경찰, 백인우월주의자 총격 사살

2020년 09월 26일
0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차량과 주거지에서 발견된 무기들<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차량과 주거지에서 발견된 무기들<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된 백인 우월주의자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에서 차량에 각종 무기를 싣고 있던 백인 우월주의자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경찰에 사망했다. 

25일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셰리프국은 백인 우월주의 범죄조직원 크리스토퍼 마이클 스트라우브(38)가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템플턴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셰리프국은 스트라우브는 지난 24일 셰리프 경관이 교통 검문을 하려 하자 차에서 내려 도주한 뒤 인근 포도밭에 숨어 셰리프 경관들은 향해 권총을 쐈다.

총격전으로 스트라우브는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고 현지 병원으로 후송됐다.

스트라우브는 주 교도소에 수감된 두 건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전역의 감옥에 28번이나 수감된 상당한 범죄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스트라우브는 백인 우월주의 갱단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었고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미 셰리프국 강력 태스크포스의 범죄 수사가 시작되었다.

차량에서는 4발의 돌격 소총, 1발의 볼트 액션 사냥 소총, 1발의 엽총, 2발의 권총, 탄약 수백발등 발견되었다. ‘게다가 그의 거주지 수색결과 그가 무기 부품을 불법적으로 제조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트라우브는 수배된 흉악범이었고 흉악범들이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 사건 현장에서 총격전을 벌이다 부상을 당한 셰리프 경관은 34세의 리차드 “테드” 런호프로 확인되었다. 그는 템플턴 묘지에서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이던 중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지역 병원으로 공수되었다. 그는 24일 밤 다리 수술을 받았다. 

Lehnhoff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도 일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후폭풍”…호반 견제한 한진칼, 결국 경찰 수사

“위고비 맞으면 9년 더 산다”… 버클리 연구진 새로 발견 효과

트럼프 “뉴멕시코를 뉴아메리카로”…합성 영상까지 공개

비싸진 명품에 중산층 6000만명 떠났다 ..루이뷔통 시총 반토막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온다…가격 2000달러 넘을까

8경기 만에 골 맛 본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평점 8.7점

정체불명 ‘초록 물’에 풍덩…’발암배추’ 이어 ‘염색상추’까지

기네스 맥주 4만ℓ 통째로 사라졌다…트레일러 2대 도난

“병 터지는 것 아니냐”…유리병 김치 발효 영상 500만뷰 갑론을박

두 달 만에 180배 폭등 …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에 무슨 일

아마존 배송 화물기 마이애미 공항서 활주로 이탈 … 5명 사망

“말레이시아에 폭설이?”…도로 뒤덮은 ‘새하얀 눈’

갤폴드8에 빠진 1030세대…아이폰→갤폴드 환승 ‘2배 폭증’

트럼프 굿즈 매출 1/10 토막 … 일부 매장 폐점

실시간 랭킹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박진영, 무보수로 일했는데” … 미국 출장 왜 문제?

[부동산] “집 대신 주식 산다” … 미 고소득 청년층 ‘평생 세입자’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